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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배웠나

일식일식 ·

9월 18일 - 웹 클로드 코드 깃허브 연동 기능

클로드 코드를 로컬에 설치하고 remote-control 기능을 켜서 외부에서 웹 환경에서 작업을 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노션 관리 에이전트를 만들어둬서, 해당 에이전트를 개인 비서 처럼 항상 켜두고 쓰고 있었음. 그러려면 물론 그 세션이 켜져 있는 컴퓨터를 계속 켜놔야 했고.

근데 클로드 웹에서 새로 나온 기능인데 깃허브를 이용해 클로드 코드 세션을 사용하게 해주는 기능을 만들어줬다. (사실 새로 나온건진 모르겠음)

이런 식으로 깃허브 계정을 연결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깃허브 계정을 연결 할 수 있다.

https://code.claude.com/docs/en/claude-code-on-the-web

문서를 읽어보면 클로드의 클라우드 방식이 각각 세션에 vm을 할당해주는 방식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제 해당 깃허브 연동 기능은

1. 세션을 시작하면 vm을 할당한다.

2. 연결된 깃허브 리포지토리를 클론 해온다.

3. vm에서 작업을 한다. (기존 remote-control과 같은 방식)

4. 작업이 완료 되면 push를 하고 세션을 정리한다. 이때 vm을 정리한다.

의 순서로 이해된다.

이제 로컬에서 쓰던 거랑 차이라고 한다면 기존 로컬 파일 및 로컬 인프라에 접근이 안된다는 것, 그리고 깃허브 저장소 자체가 용량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이 있을 것 같다.

내 환경에서는 노션 mcp를 연결해 노션 관리하던 세션이 있었는데 그걸 remote-control 방식으로 돌리고 있었기에 저기로 옮겨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연결 됨
실제로 연결 됨

처음에는 세션 초기화 작업이 있네. vm 할당하고 깃에서 클론 받는 과정인듯

9월 30일 - AX, 패션회사 AI 도입, GEO

AX 전환의 기준

요청 - 기획 - 작업 - 수정 - 검토의 과정에서 요청과 검토만 사람이 하고 나머지는 ai에게 위임하는 걸 기준으로 한다. 단순 ai의 도입으로 작업 과정에서의 특정 ai 툴 사용, 기획 과정에서의 자료 조사 등이 아닌 요청, 검토 외는 모두 ai에게 위임하는 시스템이 완성되면 그제서야 AX가 되었다고 1차적으로 말할 수 있다.

패션회사의 AI 도입 트렌드

- AI와 대화하면서 상품을 탐색, 추천 받는 방식을 도입 중(무신사, 나이키 등)

- 스타일을 설명하거나 상품 이미지를 전송하면 비슷한 상품을 찾아주는 방식으로 도입.

GEO

- 생성형 ai의 엔진에 대한 노출 최적화

- Docenty Geo 등 현재 내 브랜드가 geo 노출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는 서비스 등이 운영 중이다.

- 이미지 보다는 텍스트에 설명이 있어야 AI가 읽을 수 있다. (보통 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는 이미지를 분석하지 않고 텍스트를 후루룩 읽는 방식을 쓴다.)

- 커뮤니티 글도 인용을 자주 하는데 가장 많이 인용하는 사이트를 꼽자면 아무래도 레딧이다.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 신뢰 높은 글을 기재해서 신뢰 지수(반응 지표 등)를 기반으로 geo 노출 전략을 구상해볼 수 있다.

- 다만 실제 테스트를 해보긴 해야될듯.

10월 1일 -